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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소개

문예창작학과 Department of Literary Creation (문학 석사)

문예창작학과는 문예창작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문학의 이론과 실기를 체계적으로 교육, 한국문학을 세계문학의 차원으로 이끌어 올릴 수 있는 한국의 역량 있는 작가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나아가 이를 통하여 인간존재와 삶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탐구하여 이를 문학적으로 표현, 건전하고 창의적인 정신을 고양시키는 것을 이상으로 삼는다. 본 학과는 고전으로부터 현대문학에 이르기까지 문학적 본질과 실체에 대한 광범위한 이해를 도모하여 창작적 소질을 함양하고 이를 형상화 시키는데 중점을 둔다.

본 학과의 교육과정은 시, 소설, 희곡, 비평, 방송문학, 편집기술 등 전공실기와 현대문학 및 고전문학을 비롯하여 시인론, 작가론 등 문학이론을 철저히 교육하여 창작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서 우리 지역의 문학 전통과 그 특수성을 찾아 새롭게 정리하여 향토성과 세계성의 문학적 접목을 시도한다.

본 학과의 수업은 이론 강의와 함께 모든 장르에 걸쳐 창작과 실기, 발표, 세미나 등으로 진행하며, 국내외 문학기행과 워크샵 등을 실시하여 저명한 문인들의 문학정신을 연구하고 초청강연회, 시화전, 시낭송회 등을 개최, 문학적 역량과 식견을 기른다. 또한 학생들의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창작집을 발행, 보급하는 한편 교재로 활용하고 문학인에게 필요한 지식과 창작능력을 함양한다.

본 학과의 교수진은 이론과 창작을 겸비한 문인들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기강좌에 치중하며 문단등단을 포함하여 시인, 소설가, 극작가, 비평가 등으로 활약하고 언론계와 출판계 및 유관분야로의 진출을 위한 개별지도에 주력한다.